울산 남구, 필리핀 실랑시와 우호교류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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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와 필리핀 실랑시가 두 도시의 공동발전과 민간교류 확대를 위해 힘을 합친다.
울산 남구는 필리핀 실랑시청에서 서동욱 남구청장과 알스턴 케빈 아나르나실랑 시장이 만나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한편, 남구는 중국 요양시, 염성시과 자매결연을 맺고 일본 아바시리시와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 필리핀 실랑시는 울산 남구의 중 첫 동남아시아 국가 교류도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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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김지혜 기자 = 울산 남구와 필리핀 실랑시가 두 도시의 공동발전과 민간교류 확대를 위해 힘을 합친다.
울산 남구는 필리핀 실랑시청에서 서동욱 남구청장과 알스턴 케빈 아나르나실랑 시장이 만나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행정, 경제, 문화, 관광 등의 분야 교류를 시작하고 우호증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필리핀 실랑시는 마닐라 남쪽 48Km에 위치해 있으며, 인구는 약 29만명이다.
실랑시는 뿌리 깊은 가톨릭 역사와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지니고 있는 도시로, 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은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전 세계로 수출되고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우호교류를 통해 세계화 시대를 개척시켜 상호보완적인 관계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중국 요양시, 염성시과 자매결연을 맺고 일본 아바시리시와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 필리핀 실랑시는 울산 남구의 중 첫 동남아시아 국가 교류도시가 됐다.
jooji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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