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500명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대를 기록했다.
18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 17일 집계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광주 285명·전남 284명으로 총 569명이다.
전날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 집계된 511명(광주 233명·전남 278명)보다 58명 늘었다.
일주일 전인 11일 616명(광주 284명 ·전남 332명)보다는 47명 줄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광주 285명·전남 284명…총 569명
![[그래픽]](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8/newsis/20230318094807312djlf.jpg)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대를 기록했다.
18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 17일 집계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광주 285명·전남 284명으로 총 569명이다.
지역 확진자 수는 검체 채취량이 줄어드는 주말을 제외하고는 500~600명대 사이에서 머물고 있다.
전날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 집계된 511명(광주 233명·전남 278명)보다 58명 늘었다. 일주일 전인 11일 616명(광주 284명 ·전남 332명)보다는 47명 줄었다.
신규 확진자는 가족·지인·직장 동료간 접촉 등 지역 사회 전파로 감염됐다.
감염 취약 시설인 요양병원·시설발 확진 사례도 있었다. 전날 전남 지역 요양병원·시설 10곳에서는 15명이 확진됐다.
광주에서는 사망자가 누적 818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전담 병원 입원 치료자는 3명이다. 285명은 재택 치료를 받고 있다.
전남은 누적 사망자 981명이 집계됐다. 치명률은 0.098%로 감염재생산지수는 0.92다. 병원 치료를 받는 위중증 환자 수는 2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 박나래 주사이모, 직접 얼굴 공개 "모든 것 내려놨다"
- 백일섭 "최불암형 연락이 안 돼…툴툴 털고 일어났으면"
- "류준열 가족법인, 강남빌딩 150억에 매각…수십억원 시세차익"
- 이혼 황재균, 재혼 고민 "아이 갖고 싶어서"
- 장인어른 홍석천, 딸 상견례 긴장 "오디션 보는 기분"
- '50세 미혼' 이민우, 몰래 결혼설·이혼설에 입 열었다
- 혼자 있는 여성만 노렸다…여성 12명 성추행 사건 '경악'
- '단종 오빠' 박지훈, 유연한 고독의 기록…8장 앨범이 증명한 버드나무의 시간
- 김종국 "유재석 없으면 '런닝맨' 안 했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