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평균 판매가 1천600원 육박…경유는 하락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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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 가격은 오르고 경유 가격은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공개된 3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천596.8원으로 한 주 전보다 9.8원 올랐습니다.
이번 주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3.9원 하락한 리터 당 1천546.2원으로 집계되며 17주 연속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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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 가격은 오르고 경유 가격은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공개된 3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천596.8원으로 한 주 전보다 9.8원 올랐습니다.
휘발유 평균 가격이 4주 연속 오르면서 지난해 12월 초 이후 석 달여 만에 1천6백 원에 근접했습니다.
일부 지역 주유소는 휘발윳값이 이미 리터 당 1천600원을 넘긴 곳도 많았습니다.
국내 최고가 지역인 제주의 이번 주 휘발유 평균 가격은 42.8원 오른 1천699.4원, 최저가 지역인 울산은 11.4원 오른 1천568.0원이었습니다.
이번 주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3.9원 하락한 리터 당 1천546.2원으로 집계되며 17주 연속 내렸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혜미 기자par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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