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새 명칭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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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이 군 출연연구기관인 (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의 새 명칭을 공모한다.
이후 고창군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 식품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5년 현재의 '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했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고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나 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등을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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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이 군 출연연구기관인 (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의 새 명칭을 공모한다.
군은 현재의 명칭이 부르고 기억하기 어려워 명칭변경에 대한 군민 요구가 많다며 오는 4월4일까지 새 명칭에 대한 공모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연구소는 베리류 등 식품산업에 관한 연구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의 소득증대를 목표로 지난 2009년 '고창복분자연구소'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
이후 고창군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 식품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5년 현재의 '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했다.
하지만 새 명칭이 필요하다는 군민의 요구가 많아 누구나 쉽게 인지할 수 있고 부를 수 있는 명칭, 연구소의 기능확대를 수용할 수 있는 명칭으로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고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나 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등을 통해 알 수 있다.
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심덕섭 고창군수는 "지역 식품산업에 관한 연구확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표현할 수 있는 상징성이 있는 명칭이 필요하다"며 "공모에 많은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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