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문화재단 '도심 속 거리공연팀' 모집…20~22일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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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문화재단은 20일~22일 도심 활성화를 위한 '순천 도심 속 거리공연' 공연팀을 공개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 중 전남 순천을 찾는 관광객의 도심 유입 및 체류 분위기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도심 속 거리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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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1) 김동수 기자 = 순천문화재단은 20일~22일 도심 활성화를 위한 '순천 도심 속 거리공연' 공연팀을 공개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 중 전남 순천을 찾는 관광객의 도심 유입 및 체류 분위기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도심 속 거리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팀은 대중음악(25), 악기연주(15), 퍼포먼스 공연(10) 등 3분야 총 50팀을 선발한다.
최근 3년(2020~2022) 이내 '아고라 순천(지역 대표 공연팀)'에 선정돼 공연을 진행한 개인 또는 단체면 지원할 수 있으며, 거리 버스킹에 적합한 팀을 우선 선발한다.
최종 선정된 공연팀은 집중 운영 기간인 4월과 5월 문화의거리, 순천역, 조례호수공원 등 도심 일원에서 시민들과 예술인, 그리고 관광객이 참여하고 함께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순천문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순천시청 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도심 속 문화예술행사 개최를 통해 박람회 기간 중 순천을 찾는 관광객과 순천시민을 위해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도심 활성화 및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d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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