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문화재단 '도심 속 거리공연팀' 모집…20~22일 신청

김동수 기자 2023. 3. 18. 07: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순천문화재단은 20일~22일 도심 활성화를 위한 '순천 도심 속 거리공연' 공연팀을 공개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 중 전남 순천을 찾는 관광객의 도심 유입 및 체류 분위기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도심 속 거리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3정원박람회 관광객 유입·체류 분위기 조성
순천문화재단 '도심 속 거리공연팀' 모집 홍보 포스터(순천시 제공)2023.3.17/뉴스1

(순천=뉴스1) 김동수 기자 = 순천문화재단은 20일~22일 도심 활성화를 위한 '순천 도심 속 거리공연' 공연팀을 공개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 중 전남 순천을 찾는 관광객의 도심 유입 및 체류 분위기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도심 속 거리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팀은 대중음악(25), 악기연주(15), 퍼포먼스 공연(10) 등 3분야 총 50팀을 선발한다.

최근 3년(2020~2022) 이내 '아고라 순천(지역 대표 공연팀)'에 선정돼 공연을 진행한 개인 또는 단체면 지원할 수 있으며, 거리 버스킹에 적합한 팀을 우선 선발한다.

최종 선정된 공연팀은 집중 운영 기간인 4월과 5월 문화의거리, 순천역, 조례호수공원 등 도심 일원에서 시민들과 예술인, 그리고 관광객이 참여하고 함께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순천문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순천시청 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도심 속 문화예술행사 개최를 통해 박람회 기간 중 순천을 찾는 관광객과 순천시민을 위해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도심 활성화 및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d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