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대체로 흐림…낮 13~1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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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18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구·경북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대구 19도, 구미 18도, 김천 17도, 영주 16도, 포항 15도, 울진 13도 등이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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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0도를 기록하며 예년보다 쌀쌀한 봄 날씨를 보인 16일 서울 서대문구 한 거리에서 만개한 산수유꽃 뒤로 겨울옷을 입은 시민이 지나고 있다. 2023.03.16. kgb@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8/newsis/20230318060016973nsno.jpg)
[대구=뉴시스]이상제 기자 =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18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구·경북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대구와 경북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낮 최고기온은 13도~19도의 분포로 평년(12~15도)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대구 19도, 구미 18도, 김천 17도, 영주 16도, 포항 15도, 울진 13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0.5~1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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