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체로 흐림…"산간도로 안개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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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16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오전까지 낮은 구름이 유입되는 산간도로(1100도로, 516도로 등)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겠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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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낮 최고 12~16도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 건입동 사라봉공원 탐방로에 봄의 전령 개나리가 활짝 피어 시선을 끌고 있다. 2023.02.01. woo1223@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8/newsis/20230318053016017vmnr.jpg)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토요일인 16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산간도로에는 안개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아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12~16도(평년 13~16도)가 되겠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
오전까지 낮은 구름이 유입되는 산간도로(1100도로, 516도로 등)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겠다.
제주 해상에서는 바람이 시속 35~45㎞로 강하게 불겠고, 바다의 물결도 1.5~3m로 높게 일겠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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