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강화 고구마로 간짜장 만들었더니…
2023. 3. 18. 03:01
서민갑부(토요일 오후 7시 50분)
인천 강화에서 중화요리로 연 매출 14억 원을 달성한 강현씨의 성공 비결을 소개한다. 그의 가게는 강화 고구마를 얇게 튀겨 올린 간짜장과 강화 순무를 얹은 순무 탕수육, 강화 생새우를 넣은 짬뽕 등 강화의 특산물로 음식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예약제로 손님을 받고 오후 3시면 영업이 끝난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韓日재계 “자원무기화 공동 대응…경제교류 확대 본격화”
- SVB 옛 모기업, 美당국에 파산보호 신청…추가 부실 사태 우려 커져
- 코로나 팬데믹 3년… 한국 부부 이혼 줄었다[횡설수설/이정은]
- 반도체법 모처럼 여야 한뜻… 민생·경제 위한 협치로 이어져야[사설]
- 정상회담 직후 日의 ‘독도 언론 플레이’… 이게 무슨 무례인가[사설]
- 尹 대통령, 1박 2일 日 방문 마치고 귀국…김기현 등 영접
- 청와대 로고가 바뀐 이유[오늘과 내일/장원재]
- ‘언론과 수시로 소통’한다던 尹대통령, 어디 가셨나요?[윤다빈의 세계 속 K정치]
- [단독]고시원 복도 ‘50분 폭행’…그가 숨질때까지 아무도 문을 열지 않았다 [사건 Zoom In]
- “20년째 콩+우유로 아침 해결…탈모 없고 뼈도 튼튼해져”[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