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아이돌봄 서비스 ‘거점온돌방’ 출범식
강은선 2023. 3. 1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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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지역의 비어있는 공간을 활용해 아동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전시는 대전대학교 둔산캠퍼스에서 소규모 돌봄 서비스인 '거점온돌방' 출범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대전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이용 시간 및 방법 등은 '대전아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택구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아이 돌봄은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하는 과제"라며 "지원을 확대해 양육 친화적인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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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지역의 비어있는 공간을 활용해 아동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전시는 대전대학교 둔산캠퍼스에서 소규모 돌봄 서비스인 ‘거점온돌방’ 출범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거점온돌방은 시민들이 지역의 비어있는 공간 15곳을 활용해 돌봄 활동을 한다. 돌봄 활동가가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2만3000여명의 어린이가 시설을 이용했다.
대전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이용 시간 및 방법 등은 ‘대전아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택구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아이 돌봄은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하는 과제”라며 “지원을 확대해 양육 친화적인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전=강은선 기자 groov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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