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상연하’ 안용준♥베니, 2세 입체 초음파 공개 “장모님 닮아”(금쪽상담소)

이하나 2023. 3. 1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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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준, 베니가 태어날 아이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3월 17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안용준, 베니 부부가 출영ㄴ했따.

9살 연상연하 부부인 안용준, 베니 부부는 5월 2세 탄생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임신 7개월인 베니는 아이의 입체 초음파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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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안용준, 베니가 태어날 아이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3월 17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안용준, 베니 부부가 출영ㄴ했따.

9살 연상연하 부부인 안용준, 베니 부부는 5월 2세 탄생을 준비하고 있다. 태명이 열매라고 밝힌 두 사람에게 이윤지는 “처음 초음파 사진 봤을 때 너무 신기하고 감격스러웠다”라고 자신의 경험을 고백했다.

안용준은 “지금도 소름 돋는 게 심장 소리가 들리는 순간 다른 세상이더라. ‘이게 나의 생명체구나’ 너무 행복해지더라”고 말했다.

현재 임신 7개월인 베니는 아이의 입체 초음파 사진도 공개했다. 누구를 더 닮은 것 같냐는 질문에 안용준은 “저희는 보자마자 장모님이 보였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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