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석유화학업체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정다움 기자 2023. 3. 17. 20:59

(여수=뉴스1) 정다움 기자 = 17일 오후 7시36분쯤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한 석유화학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1분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업체 공장 내 열교환기 연결부에서 시작했으며, 이 불로 일부 공정의 가동이 중지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물적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ddaum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양미라 "일본 공항서 몸수색 당해…가랑이 사이까지 샅샅이 검사"
- "남편 동선 추적했더니…두 번째 불륜 상대는 상간녀의 30대 딸" 아내 분노
- 아빠 추천 종목 풀베팅했다 손실…"이게 부모냐? 이제 '손절'" 논란
- 이웃 여성 차에 2년 넘게 노상 방뇨한 40대…"짝사랑 한 거 아닌가?"
- 남직원한테 '자기야~ 뭐 먹으러 가자'는 아내…따지자 "조선시대냐" 발끈
- "몰래 美주식 몰방한 남편, 하루 새 반 날려 먹었다"…아픈 아내 분통
- '약물 투약' 추락 포르쉐 운전자는 '유명 인플루언서'…사고 후 계정 삭제
- 황보라 "차정원, 나랑 자주 만나…하정우가 먼저 대시"
- "뭐 어쩌라고?"…보복운전 따지자, 아이들 앞에서 코뼈 부러지는 폭행[영상]
- "눈물 마를 날 없었는데"…연금복권 1등-2등 21억 당첨자 '제2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