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 등 '갑질 의혹' 전북도청 5급 팀장, 강등 처분
이지선 기자 2023. 3. 1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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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 등 '갑질' 의혹을 받던 전북도청 5급 팀장이 6급으로 강등될 전망이다.
전북도는 17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여러 갑질 의혹이 제기된 A팀장에게 중징계인 강등 처분을 내렸다.
A팀장은 지난 수년 간 근무 부서 내 다수의 후배 등을 대상으로 폭언과 갑질을 한 의혹을 받아왔다.
최근 이뤄진 도 감사관실의 조사에서는 이런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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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이지선 기자 = 폭언 등 '갑질' 의혹을 받던 전북도청 5급 팀장이 6급으로 강등될 전망이다.
전북도는 17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여러 갑질 의혹이 제기된 A팀장에게 중징계인 강등 처분을 내렸다.
A팀장은 지난 수년 간 근무 부서 내 다수의 후배 등을 대상으로 폭언과 갑질을 한 의혹을 받아왔다.
최근 이뤄진 도 감사관실의 조사에서는 이런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수의 피해자들은 혹시 모를 또 다른 피해를 우려해 갑질 신고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letswin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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