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창녕군수 보선, 민주당1명·무소속6명 '7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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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치러지는 창녕군수 보궐선거에 7명이 최종 입후보 했다.
지난 16일 6명이 등록한데 이어 17일 하강돈 전 창녕군청 공무원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앞서 국민의힘은 같은 당 소속이던 김부영 전 군수의 극단적 선택으로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점을 고려해 이번 창녕군수 보궐선거에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다.
창녕군수 보궐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남도의원(창녕1) 보궐선거도 17일 박태승 전 창녕초 운영위원장이 무소속으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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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스1) 이현동 기자 = 4월 5일 치러지는 창녕군수 보궐선거에 7명이 최종 입후보 했다.
지난 16일 6명이 등록한데 이어 17일 하강돈 전 창녕군청 공무원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로써 민주당 후보 1명과 무소속 후보 6명이 경쟁하게 됐다.
민주당은 성기욱 전 창녕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을 공천했고, 박상제 전 경남도의원, 배효문 전 한국청년지도자연합 경남협의회 부의장, 성낙인 전 경남도의원, 하종근 전 창녕군수, 한정우 전 창녕군수, 하 전 창녕군청 공무원은 무소속으로 선거를 치른다.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권유관 전 경남도의원, 김춘석 전 창녕군의원, 이상주 전 창녕군의원은 출마를 포기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같은 당 소속이던 김부영 전 군수의 극단적 선택으로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점을 고려해 이번 창녕군수 보궐선거에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다.
창녕군수 보궐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남도의원(창녕1) 보궐선거도 17일 박태승 전 창녕초 운영위원장이 무소속으로 등록했다.
민주당은 우서영 경남도당 대변인을 공천했고 국민의힘은 이경재 전 창녕농협 전무를 공천했다. 김경 전 창녕군의원와 박 전 운영위원장은 무소속으로 나선다.
창녕1선거구 보궐선거는 현직 의원이던 성낙인 전 도의원이 창녕군수 선거 출마를 위해 지난달 도의원직을 내려놓으면서 치러치게 됐다.
후보 등록 현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선거 사전 투표는 이달 31일 오전 6시부터 부터 4월 1일 오후 6시까지다.
lh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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