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국회·도·시의원 초청 시정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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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는 17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현안과 국·도비 확보를 위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을 초청해 시정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나동연 시장과 윤영석·김두관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이 참석했다.
윤영석·김두관 국회의원과 도·시의원들은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공감하고, 현안 해결과 국·도·시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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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뉴스1) 송보현 기자 = 경남 양산시는 17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현안과 국·도비 확보를 위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을 초청해 시정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나동연 시장과 윤영석·김두관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이 참석했다.
나 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용당 역사지구 문화관광벨트 조성, 공공기관 유치 추진, 공공임대형 지식산업 센터 건립, 핵심전략산업 대응 탄성소재 재도약사업, 물금역 KTX 정차 시설개량사업, 물금지구 도시재생사업 추진 등 주요 현안사업 10건과 국도비 확보 사업 24건을 설명하고 지역 정치권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윤영석·김두관 국회의원과 도·시의원들은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공감하고, 현안 해결과 국·도·시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나동연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현안사업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서는 현안에 대한 공감, 긴밀한 소통·협력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양산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w3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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