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 의혹' 제기 안해욱씨, 전주을 재선거 출마 의사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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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5일 치러지는 전북 전주을 국회의원 선거에 총 6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전북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과 17일 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정당후보 2명과 무소속 후보 4명 등 총 6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정당에서는 국민의힘 김경민(68), 진보당 강성희 후보(50)가 등록했다.
무소속으로는 김광종(60)·김호서(57)·안해욱(74)·임정엽 후보(63)가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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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오는 4월5일 치러지는 전북 전주을 국회의원 선거에 총 6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전북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과 17일 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정당후보 2명과 무소속 후보 4명 등 총 6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정당에서는 국민의힘 김경민(68), 진보당 강성희 후보(50)가 등록했다. 무소속으로는 김광종(60)·김호서(57)·안해욱(74)·임정엽 후보(63)가 등록했다.
김경희 여사의 ‘쥴리’ 의혹을 제기했던 안해욱 후보의 출마가 눈에 띈다. 예비후보에 등록했던 하경애씨(51·여)는 출마를 포기했다.
후보는 22일까지 선거벽보를 제출해야 한다. 24일까지는 선거구에 벽보가 부착된다. 선거운동 개시일은 23일부터다.
사전투표일은 3월31일과 4월1일이며,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가 진행된다. 선거일인 4월5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한편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는 이상직 전 의원이 낙마하면서 치러진다. 더불어민주당은 귀책사유를 들어 공천을 하지 않았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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