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 4’, 美 비평 사이트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1% 기록···역대 시리즈 중 최고 점수

영화 ‘존 윅 4’가 시리즈 사상 최고 점수로 새 신화를 쓰고 있다.
17일 제공사 바이포엠스튜디오(대표 유귀선)에 따르면 레전드 액션 블록버스터 ‘존 윅 4(감독 체드 스타헬스키)’는 미국의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 토마토의 신선도 지수 91%(한국 시간 16일 오전 기준)를 기록했다.
‘존 윅 4’는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반격을 준비하는 존 윅이 최고 회의를 무너뜨리기 위해 거대한 전쟁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최근 영국 런던 월드 프리미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존 윅 4’는 169분이란 시리즈 사상 최장의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관심과 호평을 이끌며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로튼 토마토 신선 지수 91%를 달성하며 전작 ‘존 윅’의 86%, ‘존 윅 - 리로드’의 89%, ‘존 윅 3: 파라벨룸’의 89%를 모두 제친 수치로 전작시리즈 사상 최고점을 기록 중이다.

로튼 토마토는 작품에 대한 평단의 온도를 확인할 수 있는 미국의 대표적인 영화 비평 사이트다. 이 가운데 신선도 지수는 매체 평론가들의 평가를 나타내는 지수로 전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지니고 있다.
영화를 접한 외신들은 “키아누 리브스와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은 최고의 액션을 완성했다 (더 램프라이트 리뷰)”, “모든 액션이 클라이맥스 같은 영화 (유나이티드 프레스 인터내셔널)”, “실망시키지 않는 액션의 향연 (데드라인 할리우드 데일리)”, “모든 면에서 전작을 능가한다 (BBC)” “러닝타임 가득 찬 화려한 액션, ‘존 윅’ 시리즈 중 최고 (시네마블렌드)” 등의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존 윅’ 시리즈의 새 기록을 쓰며 최고라 평가받는 ‘존 윅 4’는 오는 4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깜짝 포착
- 탑, 빅뱅 완전 ‘손절 ’선언→태양은 여전히 ‘응원’
- 박은영, 결혼 앞두고 광고 러브콜 쇄도 “섭외만 10개 이상” (옥문아)
- ‘NCT 핵심’ 마크 탈퇴에 팬덤 충격 “콘서트에서 오열, 초상집 만들더니…” [스경X이슈]
- 손민수♥임라라, 쌍둥이와 ‘꿀벌 가족’ 됐다…치명적 귀여움
- 효민, 한남동 100억 신혼집에 ‘입이 떡’…고소영→대성 집들이 총출동
- ‘장원영 언니’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누리꾼 “이 집안은 연애보단 일”
- 박서준 “어머니도 저냐고”…BTS RM 뮤직비디오에 ‘깜짝’
- 서인영, 부모 이혼→친母 별세…“심적으로 불안” 가정사 공개
- 이혁재 “씨, 난 어디 가서 살라고…연예인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