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유실·유기동물 입양시 최대 15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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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는 생명 존중과 올바른 반려동물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유실·유기동물 입양비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유실·유기 동물 입양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비용 60% 이내, 마리당 최대 15만원까지 지원한다.
동물보호복지 온라인 교육시스템에서 입양예정자 교육을 수료하고, 강서구 지정 동물보호센터에서 반려동물을 입양한 후 내장형 동물등록을 완료한 주민이라면 지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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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질병진단비, 치료비, 예방접종 등 총 7종
![[서울=뉴시스]강서구청 전경.(사진=강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7/newsis/20230317151459331mkqm.jpg)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생명 존중과 올바른 반려동물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유실·유기동물 입양비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유실·유기 동물 입양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비용 60% 이내, 마리당 최대 15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내역은 질병 진단비, 치료비, 예방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미용비, 내장형 동물등록비, 펫보험 가입비 등 7종이다.
동물보호복지 온라인 교육시스템에서 입양예정자 교육을 수료하고, 강서구 지정 동물보호센터에서 반려동물을 입양한 후 내장형 동물등록을 완료한 주민이라면 지원 받을 수 있다.
올해 1월1일 유실·유기동물을 입양한 자부터 입양일 기준 6개월 이내 신청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이뤄지기에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희망자는 입양확인서, 입양비 청구서, 진료비 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 또는 강서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서구청 누리집(홈페이지)-강서소식-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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