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현장 찾은 아카시시 참사 유족[경향포토]

문재원 기자 2023. 3. 17. 14:3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01년 일본 아카시시 불꽃축제에서 발생한 육교 압사 참사의 유가족인 미키 기요시와 시모무라 세이지 씨가 17일 서울 이태원 참사 현장을 찾아 이태원 참사 유가족과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문재원 기자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