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박민지부터 박현경·임희정·박결까지…KLPGA 홍보모델 12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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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박민지(25·NH투자증권)부터 박현경(23·한국토지신탁), 임희정(23·두산건설), 박결(27·두산건설)까지.
제15대 홍보모델로 활약할 이는 박결, 박민지, 박현경, 이가영(24·NH투자증권), 이소미(24·대방건설), 이예원(20·KB금융그룹), 이채은2(24·안강건설), 임희정, 장하나(31), 전우리(26), 조아연(23·한국토지신탁), 최예림(24·SK네트웍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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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대세' 박민지(25·NH투자증권)부터 박현경(23·한국토지신탁), 임희정(23·두산건설), 박결(27·두산건설)까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얼굴' 12인이 확정됐다.
KLPGA는 2023시즌 정규투어에서 활약할 12인의 홍보모델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제15대 홍보모델로 활약할 이는 박결, 박민지, 박현경, 이가영(24·NH투자증권), 이소미(24·대방건설), 이예원(20·KB금융그룹), 이채은2(24·안강건설), 임희정, 장하나(31), 전우리(26), 조아연(23·한국토지신탁), 최예림(24·SK네트웍스) 등이다.
홍보모델은 2023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가진 선수 83명(해외투어·타투어 활동 선수, 은퇴 선수 제외)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투표를 바탕으로 다양한 내부 기준을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임기는 2024년 3월31일까지다.
2021시즌에 이어 지난 시즌에도 6승을 차지하며 KLPGA투어를 평정한 박민지는 "2년 연속 자동으로 홍보모델에 선정돼 기쁘고 행복하다. 홍보모델로 활동하는 추억을 평생 간직하겠다"면서 "홍보모델이 되면 책임감이 강해진다. 골프 팬들에게 더 성숙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LPGA투어의 '리빙 레전드' 장하나도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그는 지난 2020년부터 4년 연속, KLPGA 입회 이후 7번째(2013-2014, 2018, 2020-2023) 홍보모델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홍보모델 최다 선정 기록은 김자영2(32)와 윤채영(36)의 8회다.
장하나는 "7번째 홍보모델이라고 하니 행운이 가득한 한 해가 될 것 같다"면서 "홍보모델이자 선수로서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해 KLPGA투어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 간 활동했던 박결도 3년만에 홍보모델로의 복귀했다. 박결은 "3년 만에 다시 홍보모델로 찾아 뵙게 돼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면서 "투표를 해주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크다. 필드 안팎에서 KLPGA를 대표하는 홍보모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좋은 모습 모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마음가짐을 전했다.
동갑내기 3인방 박현경, 임희정, 조아연은 4년 연속으로 홍보모델로 발탁됐고, 지난 시즌 홍보모델로 여러 콘텐츠에 출연해 활약한 이소미와 이가영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새로운 얼굴들도 대거 등장했다. 2022시즌 신인상 수상자 이예원을 비롯해 지난 시즌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하면서 꾸준히 골프 팬들에게 얼굴을 비췄던 이채은2, 전우리, 최예림이 발탁되어 홍보모델로서의 첫 걸음을 내딛는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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