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조카 모자 쓰고 귀엽게...이모가 먼저 써봤어
조준원 2023. 3. 17. 11:53
[텐아시아=조준원 기자]

그룹 AOA 출신 가수 겸 배우 설현이 일상을 전했다.
설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뚜야 이모가 먼저 써봤어 미안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애기 모자를 쓰고 있는 설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설현은 최근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서 주인공 이여름 역을 맡아 배우 임시완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checkmate>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checkmate>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수근♥' 박지연, 신장 투석+코 수축 고민 ing…얼굴 소멸 직전 | 텐아시아
- 이은주, '화이트데이 기념' ♥앤디에게 받은 명품 C사 지갑? "이미 알아" | 텐아시아
- 이태란, 김혜수→송윤아와 인연 10주년 "앞으로의 만남 더 기대" | 텐아시아
-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남자친구와 알콩달콩...사랑하세요! | 텐아시아
- 11세 연하 모델학과 교수와 재혼한 윤기원 "많은 응원 감사, 책임감 갖고 잘 살겠다" | 텐아시아
- 데뷔 1년 만에 대학교 휩쓸고 다닌다는 신인 걸그룹…코스모시, 무려 8군데 축제 투어 | 텐아시아
- '♥박수홍' 김다예, 35kg 감량하고 출산 전 미모 원상복구하나…"2kg 남았다" | 텐아시아
- 박은영, '뻣뻣 댄스' 유전이었나…똑 닮은 쌍둥이 언니와 깜짝 '몸치 유전자' 인증 | 텐아시아
- '허수아비' 이희준 이복형 허정도, 동생에게도 고마움 전했다…"감탄과 배움의 연속" | 텐아시아
- "안 시켜주면 정문성이 하차하겠다고"…'허수아비' 감독, 캐스팅 비하인드 밝혔다 [인터뷰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