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황희찬의 울브스가 온다?...英 매체 "한국 투어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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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이 몸담고 있는 울버햄턴 원더러스가 올여름 프리시즌 기간에 한국 투어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익스프레스 앤 스타'는 16일(현지시간) "울버햄턴이 여름 프리시즌 기간에 한국으로 투어를 떠날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이라면서 "울버햄턴은 오는 7월 한국 투어를 계획하고 있으며, 대화도 이미 잘 진행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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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황희찬이 몸담고 있는 울버햄턴 원더러스가 올여름 프리시즌 기간에 한국 투어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익스프레스 앤 스타'는 16일(현지시간) "울버햄턴이 여름 프리시즌 기간에 한국으로 투어를 떠날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이라면서 "울버햄턴은 오는 7월 한국 투어를 계획하고 있으며, 대화도 이미 잘 진행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울버햄턴의 한국 투어가 최종 성사된다면, 중국으로 투어를 갔던 2019년 이후 성사되는 아시아 첫 방문이다. 울버햄턴은 현재 황희찬이 몸담고 있다. 황희찬은 지난 2021년 울버햄턴으로 이적해 인상적인 출발을 했다. 최근에는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있었지만, 지난 주말 복귀전에서 교체 투입된 지 1분 만에 골 맛을 봤다.
황희찬이 울버햄턴 소속으로 올여름 방한한다면, 국내 축구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여름에는 손흥민이 몸담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방한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물론 변동 가능성은 있다. 협상이 진행 중일뿐, 최종적으로 결정된 건 아니기 때문이다. '익스프레스 앤 스타'는 "울버햄턴의 한국 투어가 확정된 건 아니다. 그러나 굉장히 가까워진 건 사실"이라면서 "훌렌 로페테기 감독은 2023-2024시즌을 대비해서 유럽 빅 클럽들과 친선 경기도 기대하고 있다. 아시아로 투어를 떠나기 전인 7월 초에는 유럽에서 캠프를 차리길 바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글=유지선 기자(jisun22811@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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