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다음 주 FOMC 회의…동결보단 인상 기조 이어갈 듯

송태희 기자 2023. 3. 1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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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벨 '전문가 전화 연결'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Q. 뉴욕증시는 위기설에 휩싸였던 퍼스트리퍼블릭은행에 대한 구제자금 투입 소식에 급반전했는데요. 오늘 장 움직임부터 짚어 주시죠? 

- 뉴욕증시, 퍼스트리퍼블릭 구제 소식에 급등 마감
- CS 위기 진화에도 뉴욕증시 경계감에 장 초반 하락
- 美 은행권 위기 재점화…퍼스트리퍼블릭 폭락 연출
- S&P, 퍼스트리퍼블릭 신용등급 하향…위기설 증폭
- 퍼스트리퍼블릭 공동 구제안·CS 유동성 지원에 급반전
- 美 11대 은행들, 퍼스트리퍼블릭에 39조 원 유동성 공급
- "美 은행들의 행동은 국가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
- 뉴욕증시 반전의 반전…다우 372p 리바운드 상승
- 골드만삭스·씨티 등 대형은행주도 1% 후반 상승
- CS "중앙은행서 최대 70조 원 대출"…위기진화 시도
- SVB·CS 사태에도…ECB, 기준금리 0.5%p 인상
- "유로존 은행부문 회복력 있어…필요시 유동성 공급"
- ECB, 3연속 빅스텝으로 속도 유지…6회 연속 인상
- 美 실업수당 청구 19.2만 건…다시 20만 건 아래
- 美, 틱톡에 중국 모회사 지분 매각 요구…스냅 상승
- 美 10년물 국채금리 3.58%선, 2년물은 4.16%선
- CME페드워치, 3월 베이비스텝 가능성 75%

Q. 일단 급한불은 껐지만 금융 리스크가 어떤 식으로 확대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다음 주 FOMC 회의까지 앞두고 있어서 경계감은 더 커지고 있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급한 불 껐지만 美 은행 여전히 '위태'…대응 전략은
- CS 위기설 70조 긴급 대출로 진화…생사 가능성 주시
- 167년 역사 CS도 침몰 가능성…제2의 리먼 사태급
- 그린실·아르케고스 캐피털 투자 실패, CS 위기 시작
- 탈세·돈 세탁·세금사기 등 각종 부패 스캔들까지
- CS "재무회계의 내부 통제에서 '중대한 약점' 발견"
- SVB처럼 미실현 증권 손실 보유한 은행들 우려 확대
- 누리엘 루비니 "CS의 붕괴는 리먼의 순간과 같을 것"
- 금융위기 확산 우려…금 등 안전자산 쏠림 가속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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