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연중' 리포터 시절 소환 '말더듬어 사과'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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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플러스' 유재석의 과거 리포터 시절 모습이 소환됐다.
KBS2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이하 '연중')가 16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또한 '연중' 리포터로 활약한 바 있는 유재석의 과거 모습도 보여져 시선을 강탈했다.
당시 유재석은 리포터로서 연예가 소식을 전했는데, 매끄러운 입담을 자랑하는 현재와 모습과는 거리가 먼, 버벅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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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연중 플러스' 유재석의 과거 리포터 시절 모습이 소환됐다.
KBS2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이하 '연중')가 16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1984년에 처음 방송된 '연예가중계'에 뿌리를 두고 있는 '연중'은 2020년 7월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으로서 오랜 시간 동안 자리를 지켜왔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는 그간의 역사를 돌아보는 '연중 하이라이트'가 그려졌다.
특히 '연예가중계'부터 '연중'까지 MC를 맡았던 당대 최고 스타들과 그동안 출연했던 배우들, 그리고 월드 스타들의 모습을 재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그중 수많은 톱스타들이 MC를 맡았던 바. 11대 이영애, 16대 전도연, 23대 김남주, 27대 한가인 등이 재조명됐다.

또한 '연중' 리포터로 활약한 바 있는 유재석의 과거 모습도 보여져 시선을 강탈했다. 유재석은 '가장 반전 있는 스타'로 소개됐다.
당시 유재석은 리포터로서 연예가 소식을 전했는데, 매끄러운 입담을 자랑하는 현재와 모습과는 거리가 먼, 버벅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잦은 버벅거림에 결국 "죄송하다. 실수를 했다"라며 사과를 하기도 해 웃픔을 자아냈다.
이어 "태어난 대로 산다"라고 말하는 정우성, "생긴 대로 산다"라고 말하는 송승헌과 송혜교의 풋풋한 모습도 다시금 비쳤다.
이 밖에 중3의 귀여움 가득한 김혜수, 김희선의 모습과 앳된 하희라의 과거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연중']
연중 플러스 |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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