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불안한 눈빛+말 더듬고 사과‥국민 MC 반전 과거(연중)[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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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 유재석의 반전 과거가 그려졌다.
3월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연중 플러스'(이하 '연중') 최종회에서는 유재석이 KBS를 빛낸 50인 중 1인으로 꼽혔다.
이중엔 단연 국민 MC 유재석을 빼놓을 수 없었다.
유재석이 과거 '연중' 리포터로 활약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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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국민 MC 유재석의 반전 과거가 그려졌다.
3월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연중 플러스'(이하 '연중') 최종회에서는 유재석이 KBS를 빛낸 50인 중 1인으로 꼽혔다.
최근 KBS는 공사창립 50주년을 기념해 KBS를 빛낸 50인의 스타를 선정했다. 이중엔 단연 국민 MC 유재석을 빼놓을 수 없었다.
1991년 제1회 대학개그제를 통해 만 18세의 나이 최연소로 KBS 공채 7기에 합격한 유재석은 화려한 데뷔와 달리 오랜 무명 시기를 거쳤다. 특히 무명 시절엔 그저 서있는 연기에도 흔들리는 눈빛을 보일 정도로 작은 단역도 버거워했다고. 녹화 내내 박수만 치고 돌아간 적이 많다는 일화는 반전을 안겼다.
이런 유재석은 전설의 예능 '공포의 쿵쿵따'를 통해 강호동과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예능감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진행된 '해피투게더'에서는 남다른 진행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날은 유재석과 '연중'과의 인연도 공개됐다. 유재석이 과거 '연중' 리포터로 활약했던 것. 다만 방송 중 말을 더듬고 "죄송합니다. 제가 약간 실수를 했다"고 털어놓는 지난 과거는 국민 MC로 통하는 지금과는 많이 달라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2TV '연중 플러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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