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방희, 음주운전 전과 드러나…KBS 라디오 '성공예감'서 하차

전형주 기자 2023. 3. 1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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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김방희가 라디오 프로그램 '성공 예감 김방희입니다'에서 하차한다.

KBS는 16일 공식 입장을 통해 김방희가 자사 라디오 프로그램 '성공 예감 김방희입니다'에서 하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BS 측은 "최근 본사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김방희에 대한 음주운전 의혹이 제기됐다. 확인 결과, 본인이 사실을 인정하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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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


칼럼니스트 김방희가 라디오 프로그램 '성공 예감 김방희입니다'에서 하차한다. 음주운전으로 징역형을 받고 복역한 전력이 공개돼서다.

KBS는 16일 공식 입장을 통해 김방희가 자사 라디오 프로그램 '성공 예감 김방희입니다'에서 하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BS 측은 "최근 본사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김방희에 대한 음주운전 의혹이 제기됐다. 확인 결과, 본인이 사실을 인정하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밝혔다.

이어 "KBS 라디오를 아껴주시는 청취자분들에게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라디오 진행자를 기용할 때, 출연자 개인에 대한 검증을 더욱 철저히 해서 불미스러운 일로 하차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김방희는 2013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300만원, 2014년엔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 2016년엔 집행유예 도중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징역 1년을 선고 받고 복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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