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원피스 입고 찰칵…고급미 철철
2023. 3. 16. 17:49

[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본명 미나토자키 사나·26)가 남다른 근황을 공유했다.
사나는 16일 "난 지금 NY도 LA도 한국도 아닌 엠카시차"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흰색 칼라로 포인트 된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편안한 미소를 띤 사나는 길게 늘어진 건물들이 비치는 통유리창을 배경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0일 미니 12집 '레디 투 비(READY TO BE)'로 컴백했다.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 사진 = 사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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