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오시멘 아니다' 맨유, 24세 공격수에 1677억 '깜짝 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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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달 콜로 무아니에 1억600만파운드를 준비하고 있는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랑크푸르트의 공격수 콜로 무아니에 오퍼를 던질 준비를 마쳤다.
독일 매체 '빌트'는 맨유가 콜로 무아니를 위해 1억600만파운드(약 1677억원)의 엄청난 이적료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4세 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 콜로 무아니는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23경기를 뛰며 11골 12도움을 기록하는 등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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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랑달 콜로 무아니에 1억600만파운드를 준비하고 있는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랑크푸르트의 공격수 콜로 무아니에 오퍼를 던질 준비를 마쳤다.
맨유는 올 여름 최전방 공격수 영입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떠난 후 자리가 비었다. 여기에 앙토니 마르시알이 시즌 후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임대로 영입한 부트 베르호스트는 완전 이적은 없을 전망이다.
해리 케인(토트넘)과 빅터 오시멘(나폴리) 두 특급 공격수가 후보로 거론됐다. 하지만 다니엘 레비 회장이 있는 토트넘과는 협상이 쉽지 않다. 나폴리도 오시멘 판매 불가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맨유도 보험용 카드를 생각해야 한다.
독일 매체 '빌트'는 맨유가 콜로 무아니를 위해 1억600만파운드(약 1677억원)의 엄청난 이적료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4세 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 콜로 무아니는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23경기를 뛰며 11골 12도움을 기록하는 등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나폴리에 밀려 8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도 2차례 골망을 갈랐다.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 79분 출전 포함, 3경기에 뛰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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