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IPTV 가입자들 "이제 우린 TV로 티빙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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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자사 IPTV(인터넷TV) 서비스 'U+tv'에서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을 볼 수 있도록 'OTT TV' 라인업을 개편하고, 전용 요금제와 부가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OTT TV에서 티빙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U+tv 요금제인 프리미엄 티빙(3년 약정·인터넷 결합 시 월 2만7000원, 티빙 2명 동시 시청)과 프리미엄 티빙 플러스(3년 약정·인터넷 결합 시 월 3만원, 티빙 4명 동시 시청)를 오는 23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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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자사 IPTV(인터넷TV) 서비스 'U+tv'에서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을 볼 수 있도록 'OTT TV' 라인업을 개편하고, 전용 요금제와 부가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OTT TV 라인업 개편으로 LG유플러스는 가입자들은 TV 대화면을 통해 환승연애·술꾼도시여자들·유미의세포들 등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를 편리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tvN, Mnet, JTBC의 드라마·예능 프로그램과 파라마운트+의 최신 영화를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OTT TV에서 티빙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U+tv 요금제인 프리미엄 티빙(3년 약정·인터넷 결합 시 월 2만7000원, 티빙 2명 동시 시청)과 프리미엄 티빙 플러스(3년 약정·인터넷 결합 시 월 3만원, 티빙 4명 동시 시청)를 오는 23일 출시한다.
또 기존 U+tv 요금제에 추가로 이용하는 부가서비스 △스탠다드(월 1만900원, 티빙 2명 동시 시청) △프리미엄(월 1만3900원, 티빙 4명 동시 시청) 2종을 15일 출시했다. 티빙 요금제나 부가서비스를 이용하면 TV 외에도 스마트폰, 패드로 집 밖에서도 티빙을 동시 시청할 수 있다.
이건영 LG유플러스 홈미디어트라이브 상무는 "OTT TV에서 티빙을 시청할 수 있게 되면서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미디어 플랫폼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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