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가야G, 봄 발라드 여신들의 탄생
박상후 기자 2023. 3. 16. 10:17

가야G(이보람·소연·흰·정지소)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가야G는 17일 오후 6시 신곡 '결국엔 너에게 닿아서'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앞서 가야G는 컴백을 앞두고 티저 영상·재킷 이미지 등 다양한 콘텐트를 연달아 선보였다. 이보람·소연·흰·정지소 등 네 멤버들 모두 물오른 비주얼은 물론 봄의 따뜻한 감성을 지닌 아련한 분위기를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야G는 재킷 촬영 비하인드 영상도 공개해 팬들 사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 속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아 프로답게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지으며 촬영에 임해 감탄을 자아냈다. 완벽한 케미스트리로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시켰다.
가야G의 신곡 '결국엔 너에게 닿아서'는 올 봄 사랑을 찾은 소중함과 설렘을 가슴 찡하게 표현한 클래식한 미디엄 템포 곡이다. 특히 멤버들을 위해 국내 최고 프로듀서 조영수가 지원사격에 나섰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가야G가 '그때 그 순간 그대로(그그그)' 이후 약 8개월 만에 다시 뭉쳐 새롭게 선보이는 신곡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박상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anghoo@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가야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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