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이는 좋겠다. 아리스가 있어서♥"..김호중, 세종문화회관 접수 인증샷

한해선 기자 2023. 3. 1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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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첫 단독 클래식 공연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사진 속에는 김호중이 이날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첫 단독 클래식 콘서트 'TVAROTTI(트바로티)'를 개최한 후 팬덤 아리스와 인증샷을 촬영한 모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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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김호중 공식 SNS

[한해선 스타뉴스 기자] 가수 김호중이 첫 단독 클래식 공연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15일 김호중 공식 SNS에는 "오랜만에 아리스와 함께한 #트바로티 첫째 날! 즐기고 싶은 만큼 즐길 수 있는 TVAROTTI!
어떠셨나요? 오늘 우리 아리스와 함께해서 너무 행복한 하루였어요. 우리 내일도 함께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보아요. 호중이는 좋겠다. 아리스가 있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김호중이 이날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첫 단독 클래식 콘서트 'TVAROTTI(트바로티)'를 개최한 후 팬덤 아리스와 인증샷을 촬영한 모습이 있었다.

김호중은 공연을 마친 후 무대에서 머리 위 손하트를 만들며 환하게 웃는 표정을 지었다. 아리스 역시 객석에서 김호중의 포즈를 따라하며 즐거운 인증샷을 남겼다.

김호중은 15일에 이어 16일인 오늘까지 양일간 'TVAROTTI(트바로티)' 콘서트를 연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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