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2PM 시절 추억 소환 “나도 한때 텀블링 담당”(피크타임)[결정적장면]

이하나 2023. 3. 16. 05: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재범이 심사평 중 2PM 활동 시절을 떠올렸다.

3월 15일 방송된 JTBC '피크타임'에서는 댄스 A 팀의 2라운드 연합 매치 무대가 공개 됐다.

무대를 본 박재범은 "너무 잘 봤다. 중간 점검 때보다 180도 다른 모습이라 좋았다"라며 "중간에 텀블링도 들어가더라. 저도 한때 텀블링 담당이었다"라고 말했다.

과거 2PM 멤버로 데뷔했던 박재범은 '10점 만점에 10점' 등 무대에서 텀블링을 선보였으나 이후 팀을 탈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재범이 심사평 중 2PM 활동 시절을 떠올렸다.

3월 15일 방송된 JTBC ‘피크타임’에서는 댄스 A 팀의 2라운드 연합 매치 무대가 공개 됐다.

댄스 A(팀 2시 재민 창훈 호준 은호 승원, 팀 5시 석락원 류준민 배현준 정승환 원빈, 팀 9시 진화 주한 고유 크리스 루탄, 팀 18시 김시훈) 팀은 16명의 메가 크루로 결성 됐다.

중간 평가에서 혹평을 받은 후 단시간에 놀라운 발전을 한 댄스 A는 의자를 활용한 소품부터 다인원을 활용한 군무, 다채로운 구성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를 본 박재범은 “너무 잘 봤다. 중간 점검 때보다 180도 다른 모습이라 좋았다”라며 “중간에 텀블링도 들어가더라. 저도 한때 텀블링 담당이었다”라고 말했다. 과거 2PM 멤버로 데뷔했던 박재범은 ‘10점 만점에 10점’ 등 무대에서 텀블링을 선보였으나 이후 팀을 탈퇴했다.

박재범은 “지적 아닌 지적을 한다면 안무를 안 할 때 옆에서 퍼포먼스 배경을 만들어주는 게 살짝 산만한 게 있었다. 그거 말고는 다 좋았다”라고 아쉬운 점을 언급했다.

(사진=JTBC ‘피크타임’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