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2PM 시절 추억 소환 “나도 한때 텀블링 담당”(피크타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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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이 심사평 중 2PM 활동 시절을 떠올렸다.
3월 15일 방송된 JTBC '피크타임'에서는 댄스 A 팀의 2라운드 연합 매치 무대가 공개 됐다.
무대를 본 박재범은 "너무 잘 봤다. 중간 점검 때보다 180도 다른 모습이라 좋았다"라며 "중간에 텀블링도 들어가더라. 저도 한때 텀블링 담당이었다"라고 말했다.
과거 2PM 멤버로 데뷔했던 박재범은 '10점 만점에 10점' 등 무대에서 텀블링을 선보였으나 이후 팀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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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재범이 심사평 중 2PM 활동 시절을 떠올렸다.
3월 15일 방송된 JTBC ‘피크타임’에서는 댄스 A 팀의 2라운드 연합 매치 무대가 공개 됐다.
댄스 A(팀 2시 재민 창훈 호준 은호 승원, 팀 5시 석락원 류준민 배현준 정승환 원빈, 팀 9시 진화 주한 고유 크리스 루탄, 팀 18시 김시훈) 팀은 16명의 메가 크루로 결성 됐다.
중간 평가에서 혹평을 받은 후 단시간에 놀라운 발전을 한 댄스 A는 의자를 활용한 소품부터 다인원을 활용한 군무, 다채로운 구성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를 본 박재범은 “너무 잘 봤다. 중간 점검 때보다 180도 다른 모습이라 좋았다”라며 “중간에 텀블링도 들어가더라. 저도 한때 텀블링 담당이었다”라고 말했다. 과거 2PM 멤버로 데뷔했던 박재범은 ‘10점 만점에 10점’ 등 무대에서 텀블링을 선보였으나 이후 팀을 탈퇴했다.
박재범은 “지적 아닌 지적을 한다면 안무를 안 할 때 옆에서 퍼포먼스 배경을 만들어주는 게 살짝 산만한 게 있었다. 그거 말고는 다 좋았다”라고 아쉬운 점을 언급했다.
(사진=JTBC ‘피크타임’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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