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TP, 한엑스에 지산학협력센터 55호 브랜치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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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지산학협력센터는 지난 14일 미래수송기기산업 기업브랜치로 ㈜한엑스에 부산지산학협력 55호 브랜치를 개소했다고 15일 밝혔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도 "한엑스가 이번 브래치 선정으로 사출성형 전문인력 양성과 스마트 팩토리 전환을 위한 자동화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지산학 협력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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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부산테크노파크 지산학협력센터는 지난 14일 미래수송기기산업 기업브랜치로 ㈜한엑스에 부산지산학협력 55호 브랜치를 개소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산학 협력 활동으로 지역대학의 기술과 노하우를 이전해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시켜 신기술 기반 솔루션을 확보하고 지산학 R&D 융합과제 추진을 통한 지식재산권 확보와 인재 발굴을 통한 채용 연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성희 한엑스 대표는 “기존에도 지역 대학들과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진행해왔는데 브랜치 지정 이후 좋은 과제를 발굴하고 협업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지산학 협력 활동에 더욱 힘쓰며 회사성장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도 “한엑스가 이번 브래치 선정으로 사출성형 전문인력 양성과 스마트 팩토리 전환을 위한 자동화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지산학 협력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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