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이주환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
김준혁 2023. 3. 15. 17: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존에 이주환, 송재준 각자대표가 운영해 온 컴투스가 이주환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이 대표는 컴투스 경영을 주도하고, 신임 최고글로벌투자책임자(GCIO)에 오르는 송 대표는 글로벌 시장 확장과 신규 사업 발굴에 집중할 예정이다.
송 대표는 향후 GCIO로서 컴투스 최고전략책임자(CSO)인 송병준 의장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 게임, 콘텐츠, 블록체인,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사업을 진출시키고, 신규 사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기만료되는 송재준 각자대표는
GCIO로서 해외시장·신규사업 발굴에 주력
이주환 컴투스 대표. 컴투스 제공
3월 30일부터 최고글로벌투자책임자(GCIO) 역할을 맡게 되는 송재준 컴투스 각자대표. 컴투스 제공
GCIO로서 해외시장·신규사업 발굴에 주력


[파이낸셜뉴스] 기존에 이주환, 송재준 각자대표가 운영해 온 컴투스가 이주환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이 대표는 컴투스 경영을 주도하고, 신임 최고글로벌투자책임자(GCIO)에 오르는 송 대표는 글로벌 시장 확장과 신규 사업 발굴에 집중할 예정이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송 각자대표의 임기는 오는 정기주주 총회에 만료된다. 이에 따라 이주환 대표가 컴투스를 단독으로 경영하기로 했다.
대표직에서 물러나는 송 대표는 향후 컴투스의 GCIO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 대표는 회사 경영, 송 대표가 글로벌 신규 사업 분야를 담당하게 된다. 컴투스 측은 "최고 경영진의 역할 분담 차원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송 대표는 향후 GCIO로서 컴투스 최고전략책임자(CSO)인 송병준 의장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 게임, 콘텐츠, 블록체인,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사업을 진출시키고, 신규 사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컴투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편도 같이 하자"…윗집 부부, 아내에 충격 제안
- '엄카' 쓰는 무직 남편의 외도…이혼하려니 "내 집은 부모님 것"
- 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저격…"외도 상대 계속 만나는 것 알면서"
-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거짓말에 돌아버린다"
- 마약 처벌 에이미 "새 인생 시작…난 뽕쟁이 아니다"
- "대낮에 어떻게"…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에 주민들 충격
- KCM "아내 피 안 멈춰 두려웠다" 응급수술 출산기 공개
- 박은영 "김종국 안양서 100대 1로 싸워 이겼다 소문"
- 박해수 "결혼 전 혼자 살다 외로움에 대상포진 걸려"
- 17세에 딸 낳더니 38세에 할머니…'자매'로 오해받는 美 동안 여성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