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초선 30여명, 이달말 방일 추진‥한일정상회담 후속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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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초선 의원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1박 2일 방일 이후 의회 차원의 뒷받침을 위해 이달 말쯤 일본 방문을 준비 중입니다.
박성민 의원은 오늘 MBC와 통화에서 국민의힘 초선 의원 30명이 오는 27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한일 강제 징용 문제에 대해 대통령께서 발표하신 만큼, 국회 차원에서도 좀 뒷받침하자는 의미"라고 방일 목적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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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초선 의원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1박 2일 방일 이후 의회 차원의 뒷받침을 위해 이달 말쯤 일본 방문을 준비 중입니다.
박성민 의원은 오늘 MBC와 통화에서 국민의힘 초선 의원 30명이 오는 27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다고 말했습니다.
방일단에는 박 의원을 비롯해 배현진, 이인선, 이용, 양금희, 최형두 의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박 의원은 "한일 강제 징용 문제에 대해 대통령께서 발표하신 만큼, 국회 차원에서도 좀 뒷받침하자는 의미"라고 방일 목적을 설명했습니다.
김민찬 기자(mckim@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politics/article/6464193_361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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