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김빈우, 지방 재배치+눈매 교정 고백…"피곤해 보인다고"

이은 기자 2023. 3. 1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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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빈우가 눈 밑 지방 재배치와 눈매 교정 수술 계획을 밝혔다.

김빈우는 지난 14일 "내일 새롭게 태어날 걸 생각해 미술 수업도 받고 미팅도 하고 하루 종일 바빴다"며 "내일 무슨 날이냐고요? 저 내일 눈 밑 지방 재배치, 눈매 교정술 합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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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빈우./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배우 김빈우가 눈 밑 지방 재배치와 눈매 교정 수술 계획을 밝혔다.

김빈우는 지난 14일 "내일 새롭게 태어날 걸 생각해 미술 수업도 받고 미팅도 하고 하루 종일 바빴다"며 "내일 무슨 날이냐고요? 저 내일 눈 밑 지방 재배치, 눈매 교정술 합니다"라고 알렸다.

김빈우는 "평소 라이브 방송을 할 때나 실제로 만나는 분들이 제가 너무 피곤해 보인다더라. 실제로도 저녁 되면 눈 뜨는 게 너무 힘들고 눈 뜨는 힘이 없어지고 하다 보니 뭔가 시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시점에 얼마 전 지인 소개로 성형외과에 가서 상담받았다"며 "처음엔 리프팅 시술이 답인가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눈 밑 어두운 부분이나 한없이 처지는 눈도 노화의 시작에서 비롯된 거라 하더라"라고 전했다.

김빈우는 "암요, 그럼요. 저 이제 마흔둘이지 않나. 더 처지고 꺼지기 전에 얼른 (시술) 해야겠다 싶어 가장 가까운 날짜를 잡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내일부터 한 일주일은 얼굴 공개 못할 듯하다. 부기 가라앉으면 후기 꼭 공개하겠다"고 약속하며 "두근두근. 잘하고 오겠다. 아, 너무 오랜만에 눕는 거라 격하게 긴장된다"고 떨림을 전했다.

한편 김빈우는 1982년생으로 올해 42세(만 40세)다. 그는 2015년 1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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