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파트 2, 글로벌 톱 10 1위…폭발적인 화제성
2023. 3. 15. 10:32

[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 '더 글로리' 파트 2가 완벽한 엔딩으로 눈부신 신드롬을 일으켰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더 글로리'의 파트 2 공개 3일 만에 전 세계 1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신드롬을 예고한다.
15일 '넷플릭스 톱(TOP) 10'에 따르면 '더 글로리'는 파트 2 공개 후 단 3일 만에 1억 2천446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단숨에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TV(비영어) 부문 1위뿐만 아니라 영어와 비영어, TV와 영화 부문을 통틀어 전체 1위에 올라섰고, 대한민국을 비롯한 23개 국가에서 1위를, 도합 79개 국가의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더 글로리' 파트 2의 인기를 증명하듯 국내외를 막론하고 찬사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시청자들 또한 '더 글로리'의 엔딩과 배우들의 명품 연기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배우들의 연기와 의상, 조명, 소품 등 파트 2의 모든 것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 글로리' 파트 2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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