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3. 3. 1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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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부터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다.

한창섭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2차장 겸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차관)은 1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중대본 회의를 열고 "20일부터 버스·전철 등 대중교통과 마트·역사 등 대형시설 안 개방형 약국에 대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추가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관과 감염취약시설에서도 마스크 착용 의무가 당분간 이어진다.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지난 2020년 10월에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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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5일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역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전철에서 내리고 있다. 정부는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대중교통 내 실내마스크 착용의무 해제 여부와 시기를 결정한다. 2023.03.15.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오는 20일부터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다.

한창섭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2차장 겸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차관)은 1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중대본 회의를 열고 "20일부터 버스·전철 등 대중교통과 마트·역사 등 대형시설 안 개방형 약국에 대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추가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어 "혼잡시간대의 대중교통 이용자, 고위험군, 유증상자분들에게는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한다"고 말했다.

다만 코로나19 의심증상자와 고위험군이 이용할 수 있는 일반 약국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의료기관과 감염취약시설에서도 마스크 착용 의무가 당분간 이어진다.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지난 2020년 10월에 도입됐다.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5일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역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전철에서 내리고 있다. 정부는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대중교통 내 실내마스크 착용의무 해제 여부와 시기를 결정한다. 2023.03.15.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5일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역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전철에서 내리고 있다. 정부는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대중교통 내 실내마스크 착용의무 해제 여부와 시기를 결정한다. 2023.03.15.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5일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역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전철에서 내리고 있다. 정부는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대중교통 내 실내마스크 착용의무 해제 여부와 시기를 결정한다. 2023.03.15.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정부는 오는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대중교통 내 마스크 의무 유지 여부와 시점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르면 오는 20일, 늦어도 4월 초에는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을 전망이다. 사진은 13일 마크스를 착용한 시민들이 서울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2023.03.13.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정부는 오는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대중교통 내 마스크 의무 유지 여부와 시점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르면 오는 20일, 늦어도 4월 초에는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을 전망이다. 사진은 13일 마크스를 착용한 시민들이 서울 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2023.03.13.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정부는 오는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대중교통 내 마스크 의무 유지 여부와 시점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르면 오는 20일, 늦어도 4월 초에는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을 전망이다. 사진은 13일 마크스를 착용한 시민들이 서울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2023.03.13.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정부는 오는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대중교통 내 마스크 의무 유지 여부와 시점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르면 오는 20일, 늦어도 4월 초에는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을 전망이다. 사진은 13일 버스에서 내린 시민이 마스크를 벗고 있다. 2023.03.13.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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