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서 시내버스가 주차된 화물차 추돌‥6명 병원 이송
송서영 shu@mbc.co.kr 2023. 3. 15. 10:18

어젯밤 12시쯤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의 한 도로에서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가 주차돼 있던 4.5톤짜리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와 승객 5명이 다리와 어깨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기사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464169_361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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