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I, 인도네시아에 재난 대비 슈퍼컴퓨팅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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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인도네시아에서 슈퍼컴퓨팅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KISTI 김재수 원장은 "이번 협력의향서 체결은 KISTI의 슈퍼컴퓨팅 인프라 구축·운영과 데이터 기반 재난대응솔루션 노하우 전수를 통해 인도네시아는 물론 향후 동남아시아 지역 과학기술 협력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국격을 높이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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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인도네시아에서 슈퍼컴퓨팅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KISTI는 지난 14일 대전 본원에서 인도네시아 재난관리청과 슈퍼컴퓨팅 인프라 구축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4년 동안 33억을 투입해 인도네시아에 슈퍼컴퓨팅 인프라 및 데이터 기반 재난안전대응 솔루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KISTI는 태풍, 쓰나미, 화산, 지진 등 자연재해에 민감한 인도네시아에 슈퍼컴퓨팅인프라 구축을 통해 운영 및 활용 노하우를 전수하고 데이터 기반 실시간 재난대응 솔루션 플랫폼을 구축·지원한다는 계획이다.
KISTI 김재수 원장은 “이번 협력의향서 체결은 KISTI의 슈퍼컴퓨팅 인프라 구축·운영과 데이터 기반 재난대응솔루션 노하우 전수를 통해 인도네시아는 물론 향후 동남아시아 지역 과학기술 협력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국격을 높이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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