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혜정, 강하늘 소속사에서 새출발 [공식]
장우영 2023. 3. 15. 10:09

[OSEN=장우영 기자] 아이돌 그룹 AOA 출신 혜정(신혜정)이 새로운 소속사를 찾았다.
15일 티에이치컴퍼니 측은 "배우 신혜정이 티에이치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라고 밝혔다.
티에이치컴퍼니측 김태호 대표는 "연기자로써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이 깊었다 앞으로 보여줄 배우로서의 역량이 무궁무진하며, 그 장점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라고 했으며
신혜정 또한 소속사를 통해 "새 보금자리에서 다음 스탭을 밟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연기자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신혜정은 2012년 AOA 1집 싱글 앨범 '엔젤스 스토리'(Angels' Story)로 데뷔했으며 이어 같은 해 드라마 '신사의 품격'로 연기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후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칼과 꽃', ‘착한 마녀전’,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 ‘퍼퓸’,'(아는 건 별로 없지만)가족입니다' 등 다양한 작품 선보이며 대중들을 찾아갈 목표로 더욱 확장할 배우 신혜정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앞으로 많은 잠재력과 다채로운 캐릭터를 가진 그녀가 소속사 티에이치컴퍼니와 함께 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한편 티에이치컴퍼니는 강하늘, 한재영, 황우슬혜, 강영석, 주지아, 빈찬욱, 황세인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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