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김연경 소개팅 논란 해명 “월드 스타라 후배들이 부담”(손없는날)[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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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이 김연경 소개팅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신동엽은 김태균 선수를 소개하면서 야구계의 별명 부자라 전했다.
김태균은 "제가 일본에 있을 때 김연경 선수도 일본에 있었다. 그래서 친분이 좀 있었는데 솔로라고 하니까 남자친구 소개 시켜주려고 했다. 야구 후배들에게도 이야기를 했는데 너무 월드 스타니까 부담스러워 하더라. 미안해서 연락을 못 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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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태균이 김연경 소개팅에 대해 해명했다.
3월 14일 방송된 JTBC ‘손 없는 날’에서는 세종시 유소년 야구단 감독이 된 김태균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신동엽은 김태균 선수를 소개하면서 야구계의 별명 부자라 전했다.
신동엽은 "나는 그게 웃기던데. 김연경 선수한테 소개팅 해준다고 했다가 연락이 두절되서 별명이 김두절"이라며 웃었다.
김태균은 "제가 일본에 있을 때 김연경 선수도 일본에 있었다. 그래서 친분이 좀 있었는데 솔로라고 하니까 남자친구 소개 시켜주려고 했다. 야구 후배들에게도 이야기를 했는데 너무 월드 스타니까 부담스러워 하더라. 미안해서 연락을 못 했다"고 해명했다.
(사진=JTBC ‘손 없는 날’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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