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강제징용 배상안, 미래로 나가는 선택" [뉴시스Pic]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정부의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안에 대해 "국민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방안은 아니지만 이제는 동북아시아의 미래와 한일관계의 미래를 위해서 이 현상을 과감히 타파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한일외교 정상화나 대법원 판결, 서로 상반될 수 있는 두 판결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은 정부가 선택한 이 방법밖에 없다"며 "북핵 위기를 극복하고 한미일 협력, 한일 협력이 이 시점에 꼭 필요하다는 점을 국민들께서 잘 이해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03.14. amin2@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4/newsis/20230314100059522eaod.jpg)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정부의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안에 대해 "국민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방안은 아니지만 이제는 동북아시아의 미래와 한일관계의 미래를 위해서 이 현상을 과감히 타파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한일외교 정상화나 대법원 판결, 서로 상반될 수 있는 두 판결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은 정부가 선택한 이 방법밖에 없다"며 "북핵 위기를 극복하고 한미일 협력, 한일 협력이 이 시점에 꼭 필요하다는 점을 국민들께서 잘 이해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이나 유럽연합(EU)조차도 윤석열 대통령의 이런 조치를 환영하고 있다는 점에 비추어서 제대로 된 선택이고 나라를 위해서 미래로 나가는 선택이라는 점을 국민들이 잘 이해해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원내지도부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는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03.14. amin2@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4/newsis/20230314100059769aijv.jpg)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03.14. amin2@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4/newsis/20230314100059882zjpx.jpg)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03.14. amin2@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4/newsis/20230314100059970nxgd.jpg)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03.14. amin2@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4/newsis/20230314100100121gyhg.jpg)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은수·유선호, 3개월째 열애…말띠 동갑커플
- 함소원·진화, '이혼 후 동거'에 시모 충격 "서로 앞길 막지 마"
- 박나래 주사이모, 돌연 글 수정…"'허위 제보자들' 사과는 해야지?"
- 김준수 89억원 집 방문 정선아 "전부 금…이집트 갑부인 줄"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사과문 쓴 날…母 '장어집 법인' 강남 전출
- 현주엽 17세 子, '정신과 폐쇄병동'만 3번 입원…"새장 같았다"
- 진태현 "출산 20일 전 아이 잃어…짐승처럼 울부짖었다"
- "수십억 빚더미"…해킹피해 장동주 소속사와 결별
- 차은우 '군악대 재보직 검토' 민원…200억 탈세 의혹 여파
- "뉴진스 탬퍼링? 멤버 1人 가족의 사기극…민희진, 충격에 실신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