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양각색 동양란꽃 300점 한자리…세종수목원서 18∼19일 전시회
이은파 2023. 3. 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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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은 오는 18∼19일 원내 분재원 일원에서 '2023 동양란 전국 화예품 전시회'가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동양란협회와 자생란 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 전시회에는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동양란 꽃(화예품) 300점이 선보인다.
전시 이후에는 품평회를 통한 시상식도 진행된다.
제상훈 세종수목원 전시교육본부장은 "이번 동양란 화예품 전시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발굴해 국민이 공감하는 식물문화 공간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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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동양란 화예품 전시회 대상작 [국립세종수목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4/yonhap/20230314094148764ptiy.jpg)
(세종=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국립세종수목원은 오는 18∼19일 원내 분재원 일원에서 '2023 동양란 전국 화예품 전시회'가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동양란협회와 자생란 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 전시회에는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동양란 꽃(화예품) 300점이 선보인다.
전시 이후에는 품평회를 통한 시상식도 진행된다.
제상훈 세종수목원 전시교육본부장은 "이번 동양란 화예품 전시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발굴해 국민이 공감하는 식물문화 공간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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