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MR헤드셋 부품 사진 처음 공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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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올해 안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혼합현실(MR) 헤드셋의 부품 사진이 처음 공개됐다.
IT매체 맥루머스는 13일(현지시간) IT 팁스터 미스터 화이트(@MrWhite128)를 인용해 애플 MR 헤드셋의 부품 사진을 보도했다.
애플의 1세대 MR 헤드셋은 오는 6월 개최되는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공개된 후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애플의 MR 헤드셋 가격은 약 3000달러, 애플은 출시 첫해 판매량을 100만대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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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애플이 올해 안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혼합현실(MR) 헤드셋의 부품 사진이 처음 공개됐다.
IT매체 맥루머스는 13일(현지시간) IT 팁스터 미스터 화이트(@MrWhite128)를 인용해 애플 MR 헤드셋의 부품 사진을 보도했다.
미스터 화이트는 과거에도 애플 시제품 이미지를 정확하게 공유했던 IT 팁스터다.

공개된 사진 중 3개는 사용자의 눈 주위를 감싸는 형태를 지닌 리본 케이블을 보여준다. 이 부품은 디스플레이 부품을 보드에 연결하는 데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른 하나는 비슷한 길이의 케이블에 세 개의 센서 또는 카메라가 배열된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오리지널 아이폰보다 2배 긴 7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헤드셋을 개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의 1세대 MR 헤드셋은 오는 6월 개최되는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공개된 후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애플의 MR 헤드셋 가격은 약 3000달러, 애플은 출시 첫해 판매량을 100만대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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