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화이트데이 사탕 주고 싶은 남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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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화이트데이에 사탕 주고 싶은 남자 아이돌'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뷔는 3월 2일부터 10일까지 최애돌에서 진행된 '화이트데이에 사탕 주고 싶은 남돌은?'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뷔는 앞서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남돌' 설문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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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3월 2일부터 10일까지 최애돌에서 진행된 '화이트데이에 사탕 주고 싶은 남돌은?'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뷔는 총 4만 5471표 중에 2만 2390표를 획득, 3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뷔는 앞서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남돌' 설문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특히 '예쁜 말 천재'로 불리며 팬들을 감동시키는데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보라해'도 팬들과 함께 오래오래 사랑하자는 의미를 담아서 만든 예쁜 말 중 하나다.
최근 공개된 '출장십오야2×서진이네' 유튜브 영상에서 출연진 최우식이 "지금 (게임)끝내면 우리 효자로 남을 수 있는데..."라고 말하자 뷔는 "형이 태어난 것만으로도 효자인데 뭐" 라고 스윗하게 말해 또 한 번 팬들을 심쿵 하게 만들었다.
화이트데이 사탕처럼 달콤한 뷔의 말과 행동들은 종종 화제가 된다.

또, 일본의 K팝, K드라마 전문 미디어 'Danmee'(단미)는 뷔의 신드롬급 인기의 비결을 따뜻한 성품이라고 만화로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뷔가 과거에 한 식당에서의 허리가 아픈 식당 주인을 대신해 자신의 사인을 높은 벽에 대신 붙여준 에피소드를 소개하면서 노래, 댄스, 연기, 비주얼뿐만 아니라 따뜻한 성품까지 모두를 겸비하고 있는 인기 아이돌이 바로 뷔라고 전했다.
매체는 뷔가 미모와 소울풀한 감성의 동굴 보이스로 팬들을 매료시키지만 무엇보다도 그가 가진 가장 큰 매력은 '인간성'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뷔는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에서 MZ 세대 인턴의 진지하면서도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핫한 인기를 끌고 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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