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드디어 웃었다..복수 끝내고 '반려견과 뽀뽀 세리머니'

한해선 기자 2023. 3. 13. 22: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송혜교

[한해선 스타뉴스 기자] 배우 송혜교가 반려견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송혜교는 13일 반려견 루비와 입맞춤을 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송혜교가 누워있자 루비가 송혜교에게 뽀뽀를 하며 스킨십을 한 모습. 송혜교는 루비의 애교가 귀여운 듯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관련 인터뷰를 하면서 '나를 웃게 하는 것'이라는 질문에 "반려견 루비다. 루비 덕분에 매일매일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이날 사진에서 역시 송혜교의 반려견 사랑이 느껴졌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0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파트2 속 학폭 피해자 문동은 역을 열연했다. '더 글로리' 파트2는 이날 굿데이터가 발표한 3월 2주 차 TV-OTT 통합 화제성 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