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5년 복리에 유지보너스도"…하나생명 '하이브리드연금보험' 출시

한유주 기자 2023. 3. 1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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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이 가입 후 5년까지는 연복리 3.7%의 확정금리 수익을 얻고 이후에는 공시이율을 통해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무)하나원큐하이브리드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연금상품을 오래 유지할수록 계약자적립액에 유지보너스를 추가로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생명은 이달말까지 (무)하나원큐하이브리드연금보험 가입자에게 네이버페이 3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상품가입과 이벤트 참여는 하나생명 모바일 홈페이지 '원큐라이프'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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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 제공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하나생명이 가입 후 5년까지는 연복리 3.7%의 확정금리 수익을 얻고 이후에는 공시이율을 통해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무)하나원큐하이브리드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연금상품을 오래 유지할수록 계약자적립액에 유지보너스를 추가로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지보너스는 계약 5년이 지난 시점에 전일 적립액의 1%를 지급한다. 7년이 지난 때에는 2%, 10년이 지난 시점에서는 전일 적립액의 3%를 지급해 총 3번의 유지보너스를 적립할 수 있다.

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상속연금형 등 다양한 연금 수령방식을 선택할 수도 있다. 수수료 없이 연 12회, 1회당 해약환급금의 50% 내에서 적립액 인출이 가능해 긴급자금이 필요할 경우를 대비할 수 있다.

1000만원부터 가입할 수 있는 일시납 상품으로, 20세부터 최대 85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연금은 45세부터 수령할 수 있다.

하나생명은 이달말까지 (무)하나원큐하이브리드연금보험 가입자에게 네이버페이 3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상품가입과 이벤트 참여는 하나생명 모바일 홈페이지 '원큐라이프'에서 할 수 있다.

wh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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