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김준현? 120㎏ 될락 말락, 내 몸무게 140㎏ 넘는다"(미우새)[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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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민상이 자신이야 말로 국내 '연예계 몸무게 톱'이라고 말했다.
이날 가수 천명훈, 크리에이터 풍자, 박민철 변호사, 개그맨 유민상, 가수 뮤지 등이 친구로 초대됐다.
김준호는 유민상을 "대한민국 연예계 몸무게 톱이다"고 소개했다.
이에 김종국은 "톱스타들의 '이혼 전문' 변호사다"라며 국내 대형 로펌 변호사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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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개그맨 유민상이 자신이야 말로 국내 '연예계 몸무게 톱'이라고 말했다.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미우새의 친구를 소개합니다'를 주제로 친구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가수 천명훈, 크리에이터 풍자, 박민철 변호사, 개그맨 유민상, 가수 뮤지 등이 친구로 초대됐다. 김준호는 유민상을 "대한민국 연예계 몸무게 톱이다"고 소개했다. 유민상 역시 "저보다 뚱뚱한 연예인 본 적 있으면 이야기해 봐라"고 거들었다.
김종국이 김준현을 언급하자, 유민상은 "그런 애들은 120kg 될락 말락 하다"며 우습다는 반응을 보였다. 곧이어 자신의 몸무게는 140kg 이상이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딱 봐도 키가 커서 실제로 보면 느낌이 웅장하다"고 거들었다.

천명훈은 과거 그룹 NRG 시절부터 그대로인 모습으로 '냉동 연예인'이란 놀림을 받기도. 이어 변호사를 데려온 김종국에게 "일반인을 데려오면 어쩌냐"는 지적도 이어졌다. 이에 김종국은 "톱스타들의 '이혼 전문' 변호사다"라며 국내 대형 로펌 변호사라고 소개했다.
스페셜 MC로 함께 한 김지훈 역시 의외의 친분으로 눈길을 끌었다. '미우새'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가 탁재훈 때문이라고 밝힌 것. 김지훈은 탁재훈과 예능 '상상 플러스'에서 연을 맺었다며 "제가 너무 좋아해서 잘 따르니까 형님도 잘 챙겨주셨다"고 밝혔다.
서로 성격이 잘 맞지 않을 것 같다며 의아해하자, 김지훈은 "맞다. 분명히 잘 안 맞다"고 실토하며 "그런데 너무 안 맞다보니 오히려 잘 맞는 거 같다"고 너스레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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