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 놔줄게” 장희진, 남편 박기웅 불륜 알고 이혼하나 (판도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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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이 남편 박기웅의 불륜을 알고 이혼을 암시했다.
3월 1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판도라 조작된 낙원' 2회(극본 현지민/연출 최영훈)에서 고해수(장희진 분)는 남편 장도진(박기웅 분)에게 상간녀 홍유라(한수연 분)의 귀걸이를 건넸다.
앞서 고해수는 제 집 욕실에서 다른 여자의 귀걸이를 발견하며 남편 장도진의 불륜을 확신했지만 티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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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이 남편 박기웅의 불륜을 알고 이혼을 암시했다.
3월 1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판도라 조작된 낙원’ 2회(극본 현지민/연출 최영훈)에서 고해수(장희진 분)는 남편 장도진(박기웅 분)에게 상간녀 홍유라(한수연 분)의 귀걸이를 건넸다.
앞서 고해수는 제 집 욕실에서 다른 여자의 귀걸이를 발견하며 남편 장도진의 불륜을 확신했지만 티내지 않았다. 그날 밤 장도진은 고해수와 말다툼 후에 상간녀 홍유라를 찾아갔고 다음 날에야 고해수에게 “그 날은 내가 좀 예민했다. 미안했다”고 사과했다.
이에 고해수는 “사과할 필요 없다. 당신이 오버할 만하더라”며 홍유라의 귀걸이를 내밀었다. 고해수는 “그 여자에게 전해라. 내 집에 이런 것 흘리며 티내지 말고 당당하게 말하라고”라며 이미 불륜을 알고 있음을 밝혔다.
장도진이 “그게 아니고”라며 변명하려 하자 고해수는 “언제든 당신 놔줄 테니까”라고 이혼을 암시했다. 이어 고해수는 아들에게 “엄마 차타고 집에 갈까?”라고 말했고, 아들이 “아빠는?”이라고 묻자 “아빠는 아빠차타고 오지”라며 장도진과 선을 그었다. (사진=tvN ‘판도라 조작된 낙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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