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B 영국 지점도 파산 선언 임박...파장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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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타트업 자금줄 실리콘밸리은행, SVB 붕괴의 파장이 전 세계 금융권과 기업들로 퍼지기 시작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현지 시간 11일 SVB 영국지점도 파산 선언을 앞두고 있으며 이미 거래를 중단하고 신규 고객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SVB가 캐나다를 포함해 중국, 덴마크, 독일, 인도, 이스라엘, 스웨덴 등지에서도 영업하고 있다면서 이번 사태가 시작에 불과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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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타트업 자금줄 실리콘밸리은행, SVB 붕괴의 파장이 전 세계 금융권과 기업들로 퍼지기 시작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현지 시간 11일 SVB 영국지점도 파산 선언을 앞두고 있으며 이미 거래를 중단하고 신규 고객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SVB가 캐나다를 포함해 중국, 덴마크, 독일, 인도, 이스라엘, 스웨덴 등지에서도 영업하고 있다면서 이번 사태가 시작에 불과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각국 정부의 개입이 없으면 스타트업들이 줄줄이 무너질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오고 있습니다.
YTN 이종수 (j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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